뭐 가슴만지고 싶다 이런 거 까지는 남자로서의 성욕이라고 생각하는데
팬티에 그렇게까지 집착해야만 하냐고 제기랄
작가 자체가 그냥 비틀린 인간이라는게 종이 너머로 느껴진단말이죠
가족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지 알 수 없다냥.
어른 돼서도 품속에 상비하고 다니는 게 ㄹㅇ 말 안 됨
작가 자체가 그냥 비틀린 인간이라는게 종이 너머로 느껴진단말이죠
가족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지 알 수 없다냥.
어른 돼서도 품속에 상비하고 다니는 게 ㄹㅇ 말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