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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는 인간찬가는 머 인류 기술뽕이라든가 인류 대단해뽕 이런걸 인간찬가라고 하는 느낌인데



내가 생각하는 인간찬가는 운명에 비틀리고 짓밟힌 인간이 그럼에도 의지로 무언가 빛나는 것을 보여주는 약간 파우스트 같은 느낌?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닌가라고 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