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힘으로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분야가 학문 이외에 존재하기는 하는거냥?
혼자서 용기를 발휘한다고 바뀔 일도 없고... 역사가 바뀌지도 않을 테고...
만약 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찬가를 다루고 싶다면 무지무지 구도를 잘 짜야 할 거다냥.
개인의 힘으로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분야가 학문 이외에 존재하기는 하는거냥?
혼자서 용기를 발휘한다고 바뀔 일도 없고... 역사가 바뀌지도 않을 테고...
만약 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찬가를 다루고 싶다면 무지무지 구도를 잘 짜야 할 거다냥.
현대 판타지에선 하던데요
트럼프가 있습니다
미제국 쇠망사.
쿠바 미사일위기<<이거 어떰
확실히 그 사건의 울림은 좋지만...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에는 결국 어느 선에서든 핵전쟁을 막았을 거라고 생각한다냥.
애시당초에 실무자에게 발사를 정지할 권한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의아하다냥. 책임자는 분명히 따로 존재할 시스템이고, 결국 개인의 판단으로 핵전쟁을 막았다는 이야기 자체가 프로파간다의 일환이 아닐지..
게다가 페트로프 씨 이후에 당한 취급도 너무하다냥.
한 인간이 스러짐에도 살아가며 남긴 반짝임 하나가 어느 누군가의 등불이 되어 앞길을 밝혀주니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인간찬가란 말이닷!!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같은 사례가 있긴하죠..
아돌프 씨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