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면 바로 패배 맞서도 패배 다만 패배가 확정되기 까지 조금의 시간이 생김 혹은 승리로 이어질 요소를 남기지만 뒤에 누군가 안 이어주면 그냥 패배랑 다를거 없음 그래도 함 후에 그 유예 혹은 요소를 주인공이 써서 이기고 스러져간 조연 살짝 조명해주면 찬가 뽕맛 치사량임
그런건 잘만들기가 어렵데
크아아악
ㄹㅇ 인간을 믿으니까 언젠가 누군가 해주겠지<<이게 진짜 봏음
이거지
귀칼 요리이치가 이느낌이라 좋았음
그러게 금마도 이런타입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