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떨어뜨린거

진짜 건너편에 누군가 있는지도 모르고

떨어뜨려 깨질 지도 모르는데


그냥 누군가 있길 바랬다

이 생각만으로 거기까지 들고 전해준거



흑흑 중세 이 나쁜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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