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세이가 코즈믹 블레이저 드래곤으로 zone을 쓰러트리고 미래에 절망해서 zone이 되는 흐름이 무한히 반복되었는데 슈팅퀘이사 드래곤으로 기존과 다른 역사를 만들어내는걸 유세이가 보여줘서 미래는 고정되지않았다는 미래에대한 희망을 품는 전개로 가는 상상함 - dc official App
억지 드리프트
나는 계속 희망을 말하는 주인공이 세태와 야합해서 타락 흑화하는 전개 존나 싫어함.... 주인공이 아닌 새끼가 그러는 건 상관없는데
그치만 유마도 가끔은 다크제알이되는ㄷ - dc App
@D4C서부 그냥 흑화 타락 말고 현실에 벽느끼고 포기하는 거. 주인공은 포기 안 햇으면 좋겟음
@라티오스 주인공은 포기하지않아 이전회차의 실패한 유세이는 주인공이 아니니까 세이프 - dc App
@D4C서부 뭐 관점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