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구하기 위해 기존의 자신까지 포기하고 영웅이 되고자 했는데 그마저도 실패한 한 과학자의 이야기가 타락한 영웅보다 매력적이라고 봄 유세이 말대로 세계를 바꿀 권리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있기에 존의 선택이 결국 돌고 돌아 현재의 네오 도미오 시티를 구했다는 점에서 주제의식이랑도 더 맞고
이거죠이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