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퍄가 편당 결제를 막 시작하고


조아라 글먹이 천하대세이던 시절



갤러 하나가 자기 한 달 수익이라며 2백인가를 인증함


그러자 비슷한 금액들이 올라오고


이제 막 문퍄 유료 연재를


편당도 아니고 미리보기로 시작했던 나는


나, 나도 올려볼까? <- 하며 숨을 죽이던 때



허허 다들 잘 버시는군요 하며


누군가 7백 인증을 하고


뭇사람들이 질투에 미쳐 호에에에 하던 와중


겨우 7백 따리가


하며 천 인증이 날아오고



저 자가 천하의 고수인가 한 순간


"버러지가"


디다트가 조아라 1천 7백 인증을 날리니


갤이 뒤집히고


당시 아직 디타트와 친하지 않던 나는


와 안 올려서 다행이다 휴


하고 있었는데...



"하하하 재미있군요"


하며 등장한 것은


달빛조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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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느낀 게


어설프게 자랑했다 괴물들 튀어나오면 쪽만 팔리니


걍 조용히 있자임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