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아무리 늦게 읽어도 굳이 돈까지 주고 책읽는 사람이면 일주일컷이고 사실 나 같은 경우도 라노베 같은 가벼운 소설은 2~3시간이면 뚝딱인데 그걸 일일 연재로 25일 동안 한편 씩 본다는 게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구조긴 한 듯 그렇다고 그 중에서 든든한 국밥 같은 소설을 선별해주는 출판사 같은 존재도 없고
시장(박원순아님)이 판단한다.
반대이지 않나 라노벨처럼 연재주기 존나 느린 걸 더 시장은 싫어할텐데
문고 소설은 대신 출판사가 하방을 보장해주잖음
@이스이 한국은 아니죠...?
물론 그럼에도 저질 소설이 많으니까 웹소설에 따잇 당한 거긴 한데
대여점 시절의 판소 평균점을 기억하는 사람의 표정 콘
3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