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시가 내 칭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애초에 돈이 없는 새끼는 그냥 살 가치가 없음
이 세상 모든 식자층들이 모닥불 앞에 앉아 삶을 반추했을 때 나오는 결론은 하나 뿐임
'열심히 살지 않는 자는 지금 죽어도 아무 상관없는 무가치한 존재다.'
난 열심히 하는데?
일단 난 열심히 안했고
개 좆버러지라는 현실을 인정함
고치지도 않을거고 평생 이렇게 살거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노력을 했다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에
전세계 모든 사람이 나보다 우월하대도 타격 없음
난 초등학생에게 패배한다 해서 울지 않음
내가 초등학생 보다 노력을 안했는데 어떻게 이기겠음?
그 심보가 못된거임
뭐라는거여
자신의 못남을 인정하고, 곤허식 사고방식을 용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