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걔들은 자기 IP를 열심히 키운다는 느낌이라도 들잖아.
얘들이 정립한 판매 공식이 업계 표준이 되기도 했고
붕괴라는 브랜드를 내놓으면 일단 팔리게 만들어 놨단 말이지.
던파는 ㅅㅂ 뭐 시도 해봤다가 잘 안된 것 같으면 아~ 아닌가보네~ 던져~ 하고
또 늘 하던 피던 고혈 빨아먹기 오백배 갈긴단 말입니다.
카잔도 DLC 만든다더니 안팔린 거 같으니까 바로 해산시켜버리기.
좃도 안팔리는 작품 애정 하나로 명맥 쭉 이어가서 스테디셀러가 된 시리즈가 얼마나 많은데..
너무 좋아해서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묶여버린 작품에서 희망이 안느껴질때
난 눈 앞이 깜깜해
메이플<<<그래도이새끼는디자인빨로캐릭터ip는확보햇는데 던파<<<얘네는커여움타입도아니라그런길도없음
그냥 의지가 안느껴짐. 남들 다 하니까 우리도 해야지 라는 가볍고 안일한 생각으로 문어발식 확장만 하고 IP에 대한 애정은 하나도 안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