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으로 개지랄을 몇번을 했는데 그거 붙잡고 붙어있을 유저가 있었다는게


마치 연중 밥먹듯이하고 최신화 잘 안올라오는 웹소설 붙잡고 있는 독자들이 매맞는 아내라며 자조하면서 있는 것처럼


카사라는 게임이 가진 캐릭터성이나 스토리 설정이 고유의 가치가 있었던건데


이걸 어케 살려서 가본다는 생각은 없이 우리 돈없으니까 돈안되는거 구조조정하죠(돈없는 이유는 신작 런칭을 쳐말아먹은 금태의 무능함)하고 유기하는게 말이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