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소원빌어서 모두가 주인공을 사랑함 왕으로 모시고 말하는거 다들어줌 근데 첨엔 하렘차리고 살았는데 갈수록 노잼이고 이게 맞나 싶어서 회의감 빠짐 근데 어느날 자기 개무시하고 말 안듣는 미소녀 발견하고 사랑에 빠져서 ㅈㄴ노력해서 운동하고 꾸미고 접근하고 데이트하고 야스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이 실의에 빠진걸 보다못한 한 권력자가 그렇게 연기시킨 거였어서 진실을 깨달은 주인공이 투신하는 결말이었나 그랬던걸로
근데 오히려 그런 세상 좋아하는 사람 꽤 많을 거 같은 ㄷ
아 그거
200쪽짜리 장편이엇던거가튼데
아 그거 기억남 - dc App
아.
bar 어쩌고
아그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