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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왕족 성씨부터 de France와 대응되는 부여씨를 자칭한다는 것부터 ㅇㅇ...


삼국지부터 당서에 이르기까지 부여 또는 일본 같은 여러가지 단어로 기록이 된 요소도 그렇고


뜬금없는 산둥반도 백제나 요서 백제가 상대 기록에 남아있다는 것도 그렇고


봉건의 향이 느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