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독일은 1차세계대전 직후 루르 점령 등을 거치며 반프랑스 감정이 꽤 치솟다 보니 이런 식으로 프랑스의 국가상징인 마리안을 풍자한 그림이 많이 나왔는데 ...그냥 악녀 페티시 아님? 한편 프랑스는 뭘 하고 있었냐면 분명 프로파간다라면서 빌헬름2세로 헤비메탈 앨범커버를 뽑고있었음... 그냥 그림이 좋은 새기들...
헤비매탈ㅋㅋㅋ
그냥 프리랜서(웃음) 화가들 먹여살리는 국책사업급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