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랑 오호호 그러면서 한두번쯤 했을 법도 한데
기스 아들이랑 하는 장면이라던가
킹오브가 망해서 화가 난 나머지
극단적인 선택으로
자기 커리어를 지워버린 걸까
유리와 친구들이고
아테나와 친구들인데
카오루는 처녀 대주고 싶은 남캐가 있는데
어쩌다 보니 하게 되어서 아날만 하게 되었다고 해야
뭔가 납득가는 설정이고
스모 캐릭터도 뭔가 의심병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아무 의심없이 믿게 된 경위가 없다는 느낌이고
마이랑 너무 친한데
앤디랑 어쩌다 결혼하게 된 거냐 이건데
공식 설정을 따랐다고 하기엔
게임 설정은 자칭 약혼자
보고 반해서 들이대는 게 마이라 그러는데
아기같은 거 꺼내는 걸로 장난치는 거 보면
게임에선 하긴 했다는 느낌인 거 같고
근데 막
엥 그게 대체 뭐냐 그러면서 당혹감이라고 해야 되나
모르는 걸 봐서 놀라는 거 같은 느낌인 거 같기는 한데
이게 사실 아랑전설
애니메이션 역수입 설정이라 그러는데
마이랑 앤디 커플로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근데 사이가도 본인 동인지에도
이 설정을 채용한 흔적이냐 그러면
애초에 마이랑 켄수가 너무 친한데
아테나랑 앤디 불러서 스와핑하는 느낌이냐 그러면
앤디랑 테리가 가끔 나오는데
게이처럼 그려지는 느낌이고
근데 나오다가 안나오는 캐릭터인 거 같기도 하고
오히려 스와핑이 아니라
2:1로 하다가 나도 하고 싶다 그러면서
앤디가 빠지는 그림?
근데 이거 그림 가끔
무적투혼 커프스 개그 장면처럼 표정을 그려
블루 마리랑 친해진 경위도 설명이 안되고
서사가 있는데
많이 지워진 느낌
여자 사이에 난입이냐 그러면
2:1 3:1 구도도 자주 나오는데
아테나는 여자쪽이 많고
유리쪽은 남자쪽이 많은데
아테나와 친구들에서 2:2 구도가 나오고
친구 소개라고 해야 되나
근데 유리와 친구들에서는 분명히 묘사하는 게
마이 킹 치즈루 이런 애들이 후타나리면
아테나가 2명한테 박히는 장면은 없는데
유리는 2명한테 박혀서
보쿠노 피코마냥 기차놀이하는 그림이 있는데
에반게리온같은 동인지도 보면 결국
FATE 그리는 앙코만처럼
대부분 여캐처럼 그리고
친구같이 그리는데
친구들 그러면서 친구들 보여주는 그 느낌이 좋은 거라
친해보이니까
싸우는 게 아니라 섹스하고 있으니까
근데 왜 싸우는지 안보여주는 것처럼
왜 이렇게 친한 건지 이유가 안보이네
근데 막
에반게리온 예전에 그린 동인지를
그냥 오리지널로 다시 그렸습니다 그러는 거 보면
소재가 없어서
잡지 연재할 때 그랬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잡지에서 그린 건 하나도 재미없던데
애초에
마이 치즈루 킹 유리
이렇게 팀을 먹게 되는 거나
왜 친하냐를 설명하는 거나
아버지가 아저씨들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러는데
사이가도 그림 그리는 거 보면
이 아저씨들 그림도 그렸을 거 같아서
없다는 게 이상하고
애초에
게임에서 바오 켄수 크리스
이렇게 3명 등장하는 것도 이상하게 말이 안되는 게
어째서 친해진 건지 설명을 하려면
짜투리로 아테나랑 놀다가
이 아테나랑 어째서 놀게 되었는지도 설명이 안되고
공식 설정을 가져왔다 그러면
얘네도 마이 앤디처럼
서로 좋아한다는 것도 거의 최신 설정인 걸로 아는데
그 이전엔 서로 썸만 탄다 그러면
동인지에선 이미 앤디랑 결혼을 해도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데
앤디가 3명이랑 하는 마이 사진같은 거 보고 일로와 그런다거나
그니까 마이가 결혼을 아직 안하고
돌아오면 결혼해요 라는 만화가 있는데
왜 불렀어? 그러면서
사우스 타운 아동이랑 하면 민감하다 그러면서
사실 앤디한테 사주 받았다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은 마치 이미 결혼한 사이인데
벌써 권태기? 란 느낌이라 내용이 이상하고
아줌마 그러면
바네사랑 4명이 팀 먹다가 바네사 때문에 져서
몸으로 갚는 내용이라던가
그니까 아테나는
쉘미랑 크리스
아테나 켄수
이렇게 4명이서 만나는데
야시로 잠깐 왔다 가고
기스 여체화 버전이랑 노는 야시로와
크리스를 좋아하는 기스 여체화 버전이나
이오리팀 여자 2명이랑 하는 크리스같은 거 보면
얘네 친해진 게 결국
아테나와 친구들이니까
아테나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건지
그러다 모모코 소개하는 거나
책도 별로 안파는 거 보면
중고로 올라오지도 않고
요즘은 그냥 그런 걸까
애초에
이름만 바꾸면 다른 만화가 되냐 이건데
캐릭터성이라고 해야 되나
그러고보면
아테나는 출장중
바오는 사부랑 노는 중 그러면서
아테나 그리스 여신 버전? 이랑 하는 것도 보면
블루 마리랑 록이 와서 하는 것도 지금 보면
풀컬러 생각하면
돈없다고 아테나 팔고
서비스로 마이랑 하는 게 있고
뭔가 뭔가인데
근데 제목 다시보니까
마이 바넷사 마리 히나코 쿨라K9 앙헬 제니 킹 등등
전부 유리와 친구들이네
유리와 친구들부터 시작했는데
아테나와 친구들이 나오기 시작한 부분은 언제인 건지
근데 막 사쿠라와 친구들이라고 스파 동인지도 있고
어째서인지 킹이랑 사쿠라가 료랑 하는데
가장 많이 나온 남캐가 켄수인데
뭔가 좀
사실 켄수가 유리인 걸까
유리랑 한번도 안하고
못한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아테나랑 안할 땐 다른 여캐가 나오는데
유리와 친구들에선
3인조가 등장하는데
아테나와 친구들에선
3인조가 모인 적이 없으면
근데 이런 느낌으로
시리즈가 재미있단 느낌인데
평범소녀 시리즈라던가
상업지도 요즘엔
밀프물 느낌이 많고
오네쇼타
근데 항상 BL도 그리냐 그러면
오토코노코. 라고 하면
보쿠노 피코가 차지하는 뭔가도 있을 거라 생각하면
뭔가 늙은이나
아저씨들같은 건
그렸을 거 같은데 사라졌네
더러운 느낌으로 그렸을 거 같은데
어쩐지 뭔가
미형 캐릭터만 남았단 느낌이고
그마저도 앤디 야시로 테리같은 캐릭터는 잠깐 등장하고
기스같은 캐릭터 동인지도 그렸을 거 같은데
실제로 브리짓?
2002년 그림체보면 이거 뭔가 좀
근데 여기에 영향 받아서
2006년에 보쿠노 피코 그렸다고 그러는데
왜 하필 여기에 꽂힌 걸까 싶기는 한데
다른 캐릭터도 많지 않냐 그러면
놀랍게도 길티기어 동인지는 안 그린 걸까
근데 또 취향 보면
카이랑 솔 배드가이 동인지 그렸을 법 한 거 같은데
기분 더러운 아저씨 나온다 그러면
내가 인기없는 건 전부 너희들이 나빠. 동인지 느낌인데
근데 뭔가
털 그리는 것도 그렇고
가슴 그리는 것도 그렇고
요즘엔 여자 그려놓고 보지는 지우고
꼬추 끼워 파는 느낌인데
근데 길티기어엔 뭔가
그런 캐릭터가 없기는 하네
오네쇼타가 메인인 거 보면
오네상 캐릭터는 존나 많은데
밀리아 바이켄 이노 잭오 램리썰 지오바나
디지 잼 엘페르트 aba 유니카 루시
거기다 크리스 바오 계통의 브리짓
메이같은 가끔 그리는 로리체형 캐릭터
이거 뭔가
사이가도 취향에 드러맞는 구도의 캐릭터만 잔뜩 있는데
정작 얘네들한테 박을 캐릭터가 하나도 없네
사이가도가 그린다면
슬레이어 죠니 레오 치프 액슬 파우스트
이딴 캐릭터만 봐도
농후하게 BL 느낌인 거 뻔히 보이는데 디자인이
밝히는 쇼타 캐릭터
사이가도가 움직이기 편한 아무한테나 들이대는
암꽃술이 만발한 섬에서.
같은 상업지마냥
근데 막
브리짓 동인지는 보이는데
브리짓 디자인이 히나코 닮았다던가
뭔가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를 그리는 것보다
킹오브 올스타보다
아랑전설같은 건 좋아했다는 느낌인 거 같은데
스트리트 파이터도 사실은
가끔 보면
후타나리 동인지 존나 많은데
절대 평범한 동인지는 본 적도 없고
기괴함 생태계가
사이가도가 파락호는 아니라서
그런 건 안그렸다고 하기엔
이 사람 존나 오랫동안 그린 거 같은데
못해도 나무위키 써진 거 보면
90년도부터 그렸다고 그러는데
모든 격겜이
누님 캐릭터는 반드시 나오는데
근데 시라누이 마이는 왜
스파에도 가고
DOA에도 가고
근데 진짜
격겜 남캐들 보면
섹시한 누님캐가 이렇게나 잔뜩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가아끔 어린애들 노리는 위험한 캐릭터들이나
희소가치가 어쩌고 그러는 건지
다 상했잖아
다 할망구야 그러는 느낌
아니면 막
미청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잘생기면 된 거 아니냐고 하기엔
근데 요즘은
나이 설정같은 거 안하는 느낌인 거 같고
뭔가 다
30~40대 넘은 아저씨들 나오고
누님처럼 보이는 캐릭터들이 사실 연하 느낌이고
철권이 제일 심한 게
결국 헤이하치가 낳은 아이들이 나오는 게임인데
늙은이가 존나 뭐지
뭐라고 해야 될까
니나 안나같은 설정보면
길티기어 디지마냥
나이 설정도 이상하지만
스티브같은 아들이 있다 그러지 않나
진은 할아버지나 아버지랑 다르게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고
미시마 가문이 어쩌고 그러면서
결국 화랑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인 게 공식인 거 보면
늙어보인다는 느낌이려나
어려보이는 캐릭터가 없다고 해야 되나
술같은 거 마시면 늙으니까
격겜판도 술같은 거 많이 마시나 그래서 망했나
담배도 피우고
- .
호감이 있고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 관계 - .
그러고보면 리 샹페이, 앙헬이랑 이벤트가 있는데. 이거 없을 때 그린 건지 - .
뭔가 따지고 보면 공식 켄수랑 사이가도 켄수는 설정 차이가 상당히 심한 게. - .
아테나와 달리 친구도 별로 없고, 셸미 미남 레이더에 반응 안하고. 김갑환 악인 판정은 안받고, 까불기만 한다는 평가가 많고 - .
근데 동인지에선 셸미랑 하는데 그림이 별로긴 하네 뭔가 - .
근데 아테나 생각해보니까. 야가미 이오리 나오는 이세계물이나. 쿠사나기 쿄 좋아하던 설정이나. 그거 질투하는 켄수 - .
아테나켄수보다 마이켄수가 더 많은 거 같은데 - .
사실 아테나와 친구들은 NTR이 많았고. 뒤늦게 켄수로 바꿔 그린 건 - .
쿄랑 하는 아테나, 이오리랑 하는 아테나 그림이 1개쯤은 있었어야 타당한 거 같은데 - .
쿨라랑 앙헬이랑 하는 K9999도 뭔가 좀 납득이 안가는 조합이고 - .
쿨라는 마이랑 DOA에 참전했던데, 마이랑 마리는 스트리트 파이터에 참전하고 - .
격겜판이 사실 돌려 쓰는 곳이니까 업계가 좁다 생각하면 - .
멜티블러드 인기는 어디에서 기인했을까 같은 거 생각하면. 결국 나나야 시키같은 느낌인 건지 - .
근데 막 로리캐 비중도 지금보면. 누님캐들보다 인기가 많은 건지. 애초에 월희에 누님캐가 많기는 한가 싶기는 하고 - .
근데 멜블이 가장 몰락이 빨랐던 거 같은데 체감상 - .
인기 여캐가 없었다는 느낌이겠지 뭔가 - .
남캐랑 이어서 생각해도. 시키는 뭔가 여자들 사이에서 휘둘리는 느낌이지. 그 여자들 전부 가지고 노는 느낌은 아니니까 - .
재미있다는 느낌은 아니네 뭔가. 친구라는 느낌도 아니고 - .
그냥 뭔가 아는 사람 만나서. 시키. 비켜줄래? 시키군. 방해하지마세요. 오빠. 꺼지세요. 우후후 시키상. 삐리리. 아앗.. 음.. 오빠야? 시키쨩. - .
그냥 한 사건 때문에 마주친 사람들 느낌인가. - .
켄수가 만두 먹는 거 보고. 배 쓰다듬으면서 좋겠당.. 배고프당 - .
생각해보면 여캐 성능은 뭔가 - .
결국 남캐가 재미있어야 된다고. 시키 커맨드 스킬 앞으로 반회전 공격하면 칼로 샤샤샤샥 치는 거랑 뒤로 하면 한번 긋고 돌진하는 기술같은게. 심플해서 재미있냐 그러면 - .
콤보에는 안쓴다고 해야 되나 - .
킹오브는 약손에서 시작해도 필살기로 연계하는데 - .
길티기어, 드볼파같은 건 멜티랑 비슷하게 abc로 치다가 기술 쓰고 abc로 치다가 기술 한번 쓰고 반복하는 느낌이던가 - .
철권같은 게 재미있냐 그러면, DLC 잘못 만들어서, 성능 차이로 이기지를 못하니까 - .
콤보를 못 치는데 의미가 있나 - .
리 샹페이가 쿠사나기 쿄랑 성능이 비슷했구나. 이러면 코믹 앤솔로지에서 쿄랑 아테나 사이에서 질투하는 켄수는 그럼 - .
유리가 아테나랑 켄수 이어주려고 노력하다가 그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