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작화좋고 당연히 연출좋고 재밋는디
머랄까 좀 생각하게 되는건
역시 이런류 소년만화풍 스토리전개에서는(주인공 성장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
주인공이라면할수잇다..!!! 라는 기대감을 심어주는게 굉장히중요하지않나....
회복탄력성이 좋은 주인공이란게 요즘 트렌드가아닌가.
주변 멘토가 너 이대로가면 인생망한다. 하고 으름장놨을때
'큭....어떡하지?! 나에게는이것밖에없는데...이거안되면나는...!!' 하고 진지하게 땅파면서 고민하는것보단
걍 태연한 얼굴로 주변사람들한테 '님들 제가 이런 이야길 들엇는데 어카면 좋을까요?' 하고
인생 도중에 있는 고난이란걸 스무스하게 인정하고 도전할수잇는 긍정적인 멘탈리티라는게 독자에게 엄청 편안함을 주는게 있는듯함....
라쿠고란뭘까
스탠드다운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