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부수더라도 아무리 성실하게, 멈추지않고, 급소만 노려서 부수더라도


인간이 일생을 모조리 소모하고 대대손손 소모해도 유전적 변이가 문제가 되서 후손조차 안남을때까지 때려부수고 또 부수더라도 장갑표층조차 못깍아내는거아닌가 그런 느낌이 있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