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장실청소든 다른애가 실수한거 손님한테 혼나든 그만둔다 말하고 2주동안 계속 나온거든 그냥 괜찮앗는데
그런 식으로 그만두는건 나중에 무슨 일을 하든 안될거라고
내가 배려해준 편의는 잊고
악의만 말하는 그 모습이 내내 안 잊혀질거같네
진짜 좋은 마무리는 어떤 걸까...
아직 모르겟음
그냥 드문드문 연락 하다가 서로 잊어버리는 게 더 좋은 거같기도 하고
문자로 보내는 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직접 가서 그만두겠다
못하겠다고 햇는데
그건... 서로 어른이 아닌 거잖아
정말 일적으로든 어른으로서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신경쓰지말거맛있는거먹고자라
마지막에 너 그렇게 나가면 우리는 어떡하냐고 하는데 나는 우리가 아니엇나? 나도 소속감을 느끼고 잇어서 더 잘하고 싶엇고 열심히 한 건데 바로 선 긋고 밖으로 밀어버리더라
그게 너무 속상하다...
생각하면기분만나빠지니까일단쉬고진정된다음노동청찌르든그냥넘기든해라
주휴안받았나요? 노동청에 말하고 그사람 차단해노ㅗ으면 무조건 주게되어있음 - dc App
최저만 받았는데
주 15시간이상 일했으면 노동청가져. 인터넷에 좀만 찾아봐도 걍 노동청에 말하면 무조건 문자로 서로 대화하자고 나오는데 차단하면 알아서 입금된다는게 공통적후기임 - dc App
하아 진짜 그정도는 약과입니다 그리고 보통 위에서 부리는 사람은 밑에 사람을 완전히 같은 인간으론 안봅니다
그냥 병신이니까 돈 가지고 지랄하면 노동청 박자
ㄴ너때메 투표하기 싫어짐
앞으로 더한일도 있을수 있음, 액땜했다 생각해
왜 군대가기전부터 군대식 착한사람바보만들기를 경험하고있나요이사람
음? 잠깐 몸담을 곳에 소속감을 가질 이유가없죠
그런 식으로 그만두는건 나중에 무슨 일을 하든 안될거다 << 이거 아쉬운사람 입에서 항상 나오는 말이더라
나중가면 미안하단말까지 하면서 붙잡으려하는데 걍 무시하는게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