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게임잡지를 사면 게임cd를 끼워주던 시대에
정체도모르는 게임cd를 사은품으로 받았었음.
이게 소설원작, 그것도 신조협려 원작으로 만든 게임이란걸 최소 장르소설에 입문해서 수십질을 읽고서야 눈치챌 수 있었던...(그땐 제목도 기억못했으니까 예전에 이런게임을 했던기억만 있으니)
미로 기믹이나 전투나 그래픽이나 스토리까지 싹다 괜찮았는데
문제는 이게 아마 소용녀랑 양과가 무림 출도하기 직전까지만 스토리가 나오고 후편에 이어질텐데
후편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었으니...(제목도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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