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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마무리보단 빌드업이어서 평가를 내리기 애매한 느낌이군


자기들도 꽤나 도박수라는 걸 아는지 제발 봐달라고 안전장치를 여러겹이나 걸어놓은 걸 보면 뭔가 계획은 있는 거 같긴 한데





일단 빌드업 자체는 나쁘지 않게 됐는데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결국 데니아를 한 번 더 써먹겠다는 건데 지금 히유키도 아시노하라 떡밥 외상 걸어놔서


쿠로가 영근이 없는 새끼들이라 막 불안해지진 않는데..


이걸 제대로 회수한다면 그때부턴 신뢰가 생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