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미소녀가 으슥한 골목길에서 고추 넣어도 좋다고 슥 엉덩이 내미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찾아왓는데 고추를 끝까지 밀어붙여도 질입구 근처가 한계여서 보짓살좀 비비적거리다 찍 싸버리면 어카지
다리 너무 길어서 안닿아서 숙여줘 울면서 조르는 그런거 좋긴 함
??????? 좆이 무슨 뱃속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