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 한 명 있습니다.
17살 무렵 만나 고3이 된 지금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
한 달 전쯤 처음으로 성관계를 갖은 이후
지금까지 못해도 100번 이상 섹스 했습니다.
전 자신의 정력이 유달리 좋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연인이 만나자마자 입맞춤 하듯
만나면 일단 넣고 시작하는 지금이 놀라울 정도로 괴롭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저도 기분 좋죠
근데 살면서 처음으로 귀두가 탱탱하게 부어서 일상생활 중에도 포경수술 한 것 마냥 어기적 거리고 맙니다.
하루에 못해도 두세번 할 때도 있고 지금까지 최고기록은 7번입니다.
여자의 성욕이 이렇게 강할 수 있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저에게 엄청난 집착을 보입니다
문제는 저번주까지
저 역시 그녀가 너무 좋아 섹스나 이상성욕에 집착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생리혈을 비커에 담아 선물한
같은거 보고싶네
아니 레알로 진짜 맞는여자 찾으면 거시기가 헐때까지 맨날한대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