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그림은 진짜 잘 그리는데 데뷔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순수한 도파민보다 예술적인? 작가의 메세지? 그런 걸 추구하는 느낌이 있다는 거


박태준 정신만 들어가면 바로 데뷔할 수 있을 거 같은 사람들이 종종 보임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