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철권 시리즈는 끝나지 않았다는 엔딩도 그렇고

박수칠 때 떠나는 법 모르고

뇌절 삼절 사절까지 완창하고 그러니까

애미는 확실히 뒤진 거 같고


캐릭터 구도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30년동안 엑스트라가 무슨 심적 변화가 있겠냐 싶고


그러니까 30년동안

스토리 아무것도 진행한 적 없다는 거임


미시마 가문의 완결편이라고 하기엔

레이나라는 캐릭터가 그걸 부정함

카자마 아스카나 카자마 준 싸운 적도 없다는 점도 그렇고

vs 미시마 레이나가 나와야 한다는 건데

준이랑 카즈야가 원나잇하고

준한테 엔젤의 힘

카즈야한테 데빌의 힘

그래서 진이 엔젤 데빌의 힘

이게 재밌는 설정이냐 그러면

애새끼들 뽀로로 보는 느낌


스토리없이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건데


30년동안 진짜 사골국물 존나 짜낸 거 같음

국물까지 쭉

뼈다귀 핥아 먹고


근데 격겜 추세가 요즘

과거딸 치는 게 추세인데

미화하고


스트리트 파이터처럼 옛날 여자 캐릭터 꺼내는 거나

길티기어도

아랑전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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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티블러드도 달갑진 않은 게

반가울 수가 없는 이유는


옛날 알퀘이드

옛날 토오노 시키 나와서


지금 토오노 시키

지금 알퀘이드랑 싸운다면?

성우 대전?


상상만 해도 개좆이라는 거임..


요는 코시미즈 아미라는 성우를

시라누이 마이라는 캐릭터로

격투 게임에서 소모하고 있는데

춘리라던가


마에노 토모아키라는 성우도

쿠사나기 쿄같은 캐릭터로 소모하거나


이게 그래서

옛날이랑 뭐가 다르냐 이건데

옛날보다 못해서 망했다고 그러면


성우는 동급이었다는 판단인 거임 솔직히


더 진행할 스토리가 없다는 거고

킹 오브 파이터즈 생각하면


거기다 하드 모드해보니까

전부 컴퓨터라는 게 맞는 거 같고


아는 사람이랑 하는 수 밖에 없다는 점

파괴신(아자젤) 무한 등급은

아는 사람끼리 날짜 정해서 올리라는 것처럼


근데 실력 판단을 누가 하냐 이거지

난입도 안되고


그냥 지들끼리 자기 프로게이머라고

얘 진짜 잘한다 그러면서

이 사람 잘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이 사람이 진짜 잘하는 걸까에 대한 건데

재야의 은둔고수 이 지랄 ㅋㅋ 하는 것처럼


아무도 모르는데 강한 거랑

모두가 그 강함을 아는 게 똑같다는 거 같음


애초에 시라누이 마이는

아랑전설이고

쿠사나기 쿄는 킹 오브 파이터즈인데


아무튼 너무 옛날에 이미 다 끝난 걸 우려먹기만 해서


아크 시스템 워크스가

블레이 블루같은 걸로 신작 실패하고


스토리 필요없는

IP 위주로

던파 롤 그랑사가 드래곤볼 페르소나

이딴 거 만드는 꼬라지도 그렇고


그냥 스토리에 재능없는 놈들이 만들거나 그래서


멜티블러드도

구 vs 신


이딴 꿈의 매치 어쩌고 그러고 나면

그래서 다음에 뭐 나오냐 이건데


FGO처럼 콜라보는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러면


뭔가 진짜

서사가 없어서 싸울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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