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늘어선 메이드카페 호객꾼들만 봐도 아 얘네는 더이상 오따꾸 소굴이 아니라 그냥 인싸들의 오타쿠 체험공간이 되었구나 같은 그래도 멜론북스는 코미케 책들 사러가는 이유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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