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한테도 조언을 받은 적이 없어
그냥 재밌다는 글을 읽음...
재밌다고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한 적도 별로 없음
내가 이게 재밌어서 이렇게 쓰는 거임
와중에 약간의 기본기를 얻긴 했지만
이건 너무나도 당연한거라 걍 웹소를 읽다 보면 다 터득이 되는 거고
근데 또 그건 있음
기본기가 없는 사람들한테 그걸 알려주는 것 자체는 의미있는거같음
근데!! 또 그건 있음
기본기가 없다는 건 웹소를 많이 안 읽고 많이 안 썼다는 건데
그럼 조언을 구할 시간에 그냥 다독다작을 하는 게.
ㄹㅇ..
결국 작품 여러개 완결치면서 잘나가는 사람들 보면 어케어케 깨져가면서 배우더라
ㅅㅂ 그냥은 스스로 사유해서 등선까지 이뤄냈구나
그냥 써라!! << 무책임해브.
근데 그건있음 - dc App
ㅈㄴ 재밌는거 썼을때 재밌는걸 쓴사람이 재밌는거 100퍼 확신 없을때는있는듯 - dc App
글을 보여주고 이사람 말대로 고쳐야지 이거보다 글썻는데 재밌는지 체크함 해보자 느낌으로 감평원하는게 맞을듯 - dc App
'천재'
닥치
근데 이건 아카데미 1등의 시선 아니노?
근데 다른 작가들도 다 이리 말하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야
아 근데 많이 읽어도 깨닫지 못하는 케이스가 있음
미연시시나리오라이터되고싶으면어캐함
미연시를 써
읽다보면 이렇게쓰면 존나재밌을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고 써보기 시작하는게 국룰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