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웹소에서
쓰레기 부모나오면
소설에서 세탁하려는 순간
댓글에서
폭동일어나면서
부모세탁하면 하차함
부모죽여야됨
이러는데
본인 유교걸이라
그런거 보면
내 감성이랑 안맞아서 못읽겠는...
노피아쪽 감성인거같긴한데
어쨌든
사람의 "감성"이 메인스트림에 맞아야
다독했을때
재미를 쉽게 캐치할 수 있지
나같은 놈이 아무리 다독해봤자
부모씬 쓸때
아 독자들은 부모죽이는 거 좋아하지?
하고 억지로 부모 사지절단했다가
"이건 좀..."
소리 듣고 소설 폭망한다는 거임
(왜냐면 부모용서하면 안됨 << 이건 부모가 고통 받는거 까진 오케이인데, 이거도 결국 메인스트림 감성상 어디까지 고통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선이 있는데,
그 감성을 이해못하고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그런 미묘한 감성에서 조절 못하고 갑자기 뇌절로 부모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린다거나 이런 급발진을 하며
후우 사이다 썼구만 독자들은 좋아하겠지?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 거 같음)
잉? 효도 메타 된지 좀 됐지 않나
요즘엔 보는 놈들 나이대가 부모 나이대라 그런지 효도하는 걸 좋아하더라
노피아쪽 감성인듯 내가 말한건 - dc App
@파모똥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