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중간에 막 만화 그리겠다 웹툰 그리겠다 했던 적이 있단 말임?
그거 보고 느낀게 을현이는 꼭 글을 쓰고 싶다기보다는
그냥 자기 머릿속 세계관을 표현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하는
그러니까 글을 쓰고 싶은 게 아니라 창작을 하고 싶었는데
을현이 처지에 가장 현실성 있는 게 웹소였겠지
아래 수단은 목적이 아니다는 그런 얘기였던 게 아니었나 싶은 ㄷ
내 기억에 중간에 막 만화 그리겠다 웹툰 그리겠다 했던 적이 있단 말임?
그거 보고 느낀게 을현이는 꼭 글을 쓰고 싶다기보다는
그냥 자기 머릿속 세계관을 표현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하는
그러니까 글을 쓰고 싶은 게 아니라 창작을 하고 싶었는데
을현이 처지에 가장 현실성 있는 게 웹소였겠지
아래 수단은 목적이 아니다는 그런 얘기였던 게 아니었나 싶은 ㄷ
이게 그 정도의 기본적인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음 - dc App
있는걸로 따지면 안 됨 대가리 깨지고 손머리허리박살나도 한편 더 쓰고 싶어야 글이 쓰고 싶은거임 - dc App
을현이는 본인 세계관에 대한 집착이 기본을 넘어선지라.. 그래서 웹소 쓰는것도 죄다 세계관 딸딸이 쪽이잖아
@김유동 근데 사실 진실은 당사자와 신만이 알긴 하죠. 저희가 말하는 두 가지 외에 다른게 더 중요한 점이었을 수도 있고 - dc App
@김유동 저는 잘 모르겠음... - dc App
@김유동 방금 생각난건데 정말 창작이 하고 싶었던거라면 - dc App
@김유동 어찌됐든 글을 쓰는 분량이 나오든 그림을 그리든 게임을 만들든 어떻게든 창작의 발산이 되었을거라는거임 - dc App
@김유동 그렇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창작 욕구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게 반론하게 되어버리는 ㄷ - dc App
일단 전 웹툰 그리겠다고 그림 공부해보겠다고 결심하는 단계에서 이미 일반인을 넘어섰다고 보는 쪽이라서. 을현이가 지금껏 많이 싸웠고, 그 과정에서 글쟁이보다는 창작자로서의 스탠스를 보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이래서 글 순수주의자?는 어쩌고 하는 것도 실제로 봤었고
@김유동 음... 너무 어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