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딩 때는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거 나 도 볼 래 !


해서 내가 그걸 보고 재미를 느끼면 만족했던거 같은데


고딩 넘어가면서부턴가 스포일러라는 개념에 대해서 인지하면서(그때 미리니름이나 네타바레라는 용어랑 혼용됐었음)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최강의 작품을 감상하는 나의 경험! 같은걸 좇으면서


계속 스포에 대해 민감해진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