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딩 때는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거 나 도 볼 래 !
해서 내가 그걸 보고 재미를 느끼면 만족했던거 같은데
고딩 넘어가면서부턴가 스포일러라는 개념에 대해서 인지하면서(그때 미리니름이나 네타바레라는 용어랑 혼용됐었음)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최강의 작품을 감상하는 나의 경험! 같은걸 좇으면서
계속 스포에 대해 민감해진거 같은
옛날 중딩 때는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거 나 도 볼 래 !
해서 내가 그걸 보고 재미를 느끼면 만족했던거 같은데
고딩 넘어가면서부턴가 스포일러라는 개념에 대해서 인지하면서(그때 미리니름이나 네타바레라는 용어랑 혼용됐었음)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최강의 작품을 감상하는 나의 경험! 같은걸 좇으면서
계속 스포에 대해 민감해진거 같은
어벤저스부터였나
음? 아이언맨 1 나오던 시절에도 개인적으로 스포는 엄청 민감했던
단지 어벤져스 쯤 가서야 인터넷에서 마블 작품 얘기가 많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무엇이 되서 스포에 노출되기 쉬운 시리즈가 된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