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글이란 건 누군가 읽었을 때 비로소 생명을 얻는 거라



맘대로 씀 -> 사람들이 안 봄 -> 씨발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보지? -> 고민과 연구와 타협과 기타 등등을 거친 끝에 


맘대로 씀과 대중성 사이의 합의점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지 보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