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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경험의 유무도 있겠지만
일단 전업 작가 노리는 쉬었음 청년들은 대부분 인풋, 시장조사 안 하고 걍 워라벨 개꿀 월천킥 이거 듣고 아 나도 학창시절에 글쓰기로 상 좀 받앗제 하면서 뛰어드는 허수들이 태반임
당장 자영업만 봐도 시장조사 안 하면 대가리 깨지는 게 평균인데 시장조사를 안 함
그래서 글 보는 안목이 없음
안목이 없는데 손이 따라간다 이건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이런 사람들 특징이 남들이 괜히 정도 걸으면서 노력하는 게 아닌데, 사파처럼 우직하게 노력하는 사람들 병신 취급하면서 꼼수 찾으려 듬
아마 학창시절 때도 중학교 때까지는 벼락치기, 답지 암기하는 식의 꼼수로 성적 좋게 받다가 고등학교 올라가선 우직하게 노력한 애들한테 대가리 깨졋을듯 ㅇㅇ
무튼 글먹에서 꼼수라면
AI랑 뒷광고 정도인데
당연하지만 AI도 안목 없으면 걍 쇠맛 범벅이라 도저히 못 볼 거 나오고
기량과 재미만 있으면 굳이 뒷광고 같은 꼼수 없이도 알아서 올라감
즉, 꼼수가 안 먹힌다는 이야기고
심지어 연중하고 오답노트도 안 씀 이 사람들은
백날 하루 1빡 2빡쳐봤자 출제자의 의도 분석은커녕 방향성조차 모르는데 의미가 있겠음?
이건 걍 공부하는데 자기가 막히는 문제는 뚫을 생각 없이 개좃밥 문제 몇 개 풀고 오늘 순공 시간 이 지랄하면서 딸치는 거랑 다를 게 없다는 거 ㅇㅇ
남들이 잘 하지 않는 걸 해야 발전이 있는 법인데, 심지어 남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것조차 안 하면 당연히 실력이 답보하거나 퇴화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데 업계를 너무 좃으로 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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