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양자라도 없으면 가문이 펑하고 터지는거 아냐? 조선이나 서양도 양자 들이는거 흔했던거 같은데
친척아닌 엉뚱한데서도 들여오진 않지 않음?
@Camellia. 완전 쌩판 남은... 사실 잘 몰라서 머라고 못하겠군...
전국시대라 잘 죽는거도 있는데, 걍 친척 중에서 양자 들여서 대 있게 하는건 조선에도 많았음
큰아버지가 자식 없어서 동생을 양자로 보냈다 같은거 조선에서도 했잖아
혈연이나 친척을 양자로 들이는거 아녀? 완전 엉뚱한데서 들여오진 않고
@Camellia. 일본도 히데요시가 억지로 관백 달려고 양자 들어간 풍신수길 같은 케이스 말고는 어지간해서는 친적에서 데려오지
보통 혈연관계 없는 남은 정치적 이유때문에 양자로 들이는 거임 볼모나 동맹이나 등등
대 잇는 용도는 아니구나
근데 양자라도 없으면 가문이 펑하고 터지는거 아냐? 조선이나 서양도 양자 들이는거 흔했던거 같은데
친척아닌 엉뚱한데서도 들여오진 않지 않음?
@Camellia. 완전 쌩판 남은... 사실 잘 몰라서 머라고 못하겠군...
전국시대라 잘 죽는거도 있는데, 걍 친척 중에서 양자 들여서 대 있게 하는건 조선에도 많았음
큰아버지가 자식 없어서 동생을 양자로 보냈다 같은거 조선에서도 했잖아
혈연이나 친척을 양자로 들이는거 아녀? 완전 엉뚱한데서 들여오진 않고
@Camellia. 일본도 히데요시가 억지로 관백 달려고 양자 들어간 풍신수길 같은 케이스 말고는 어지간해서는 친적에서 데려오지
보통 혈연관계 없는 남은 정치적 이유때문에 양자로 들이는 거임 볼모나 동맹이나 등등
대 잇는 용도는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