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보는 사람 없는 마이너한 장르(ex: 참피 애호물) 써놓고 '요즘 참피 애호물 뭐 나온 거 없음?' 하고 자기 작품 이름 나올 때까지 물어보기


자기 작품 자기가 직접 욕해서 남들이 뭔가 싶어 찾아보고 '내가 읽어봤는데 그 정도로 욕먹을 거 아닌듯?' 하는 실드가 나오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