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48671b2846dff38eee9b3158777687875e75b59598e9d16680225e5d1aa6baf67577fbd325551606e1c9dc4



ㄹㅇ 피채원이랑 얘기하면서 느낀 건데


후피집도 나름 심오한 인비지블 썸띵이 있네


역시 얄팍한 장르 같은 건 없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