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피채원이랑 얘기하면서 느낀 건데
후피집도 나름 심오한 인비지블 썸띵이 있네
역시 얄팍한 장르 같은 건 없다는 건가..
얄팍한건 작가뿐
후이바오 피하지방 집중공략
마치 상하기 직전의 고기가 가장 맛있는 것처럼... 독자들의 인내심을 폭발시킬랑말랑 하면서... 도파민 촤자작 복사해내는... wwe의 정점... 그게 후피집이거등요 ㅇㅇ...
얄팍한건 작가뿐
후이바오 피하지방 집중공략
마치 상하기 직전의 고기가 가장 맛있는 것처럼... 독자들의 인내심을 폭발시킬랑말랑 하면서... 도파민 촤자작 복사해내는... wwe의 정점... 그게 후피집이거등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