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포인트 안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선택지들 시험해가면서
유일하게 단 하나
루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행착오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느낌의 루프물
나쁘지않은거같은데
루프 벗어나면 새로운 cyoa 등장하고 다시 루프 시작되고
그 포인트 안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선택지들 시험해가면서
유일하게 단 하나
루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행착오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느낌의 루프물
나쁘지않은거같은데
루프 벗어나면 새로운 cyoa 등장하고 다시 루프 시작되고
CYOA에서 살아남기 같은 느낌으로
제일 처음 도입부는 주인공은 CYOA라는 마이너한 취미가 있어서 그런걸로 혼자 망상하면서 히히덕대는데 어느날 새로 올라온 게시글(조회수0)보고 들어갔더니 무한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 그냥 이대로 살아가기 의 양자 택일이 떠있는거보고 'ㅋㅋ 연출이 괜찮네' 하고 눌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