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째 감자 농장 해온 명문가 여주가
수행평가때 주인공이 초고속으로 감자캐는 거 보고
....아름다워. 알렘빅....
이러고
평소에 천재소리 듣던 경쟁자 재벌가 2세는 내 감자캐기 보고
....천재라... 웃기고 있군.... 저 자식이잖아......
옆에서 경쟁하던 학과 1등 쿨계 미소녀는
절대 지지않아.... 너에게 지고 싶지 않아....!
이러는 거
마지막에 감자캐기 하루 910킬로그램 달성한 거 보여주니까
전 학년에서 막 자와자와하고
시 의회에서도 술렁이고
대학 측 교수들도 호오 훌륭한 인재군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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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올려치기하는것도 그렇지 않을까요 약간 장우의 토목과 선택이랑 같은결로 가는게 어떨지 농사도 토목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잘나갔고 요즘은 무시당하고 몸만 있으면 돈을 벌수있고 부산물을 챙길수 있고 나중에 주인공이 성공해서 제2의 붐을 일으킬수 있을거 같은데
그건 약간 농경계랑 축산계랑 분리하는 느낌으로 - dc App
농사 <<< 이것은 약간 의미있긴 한데 축산 <<< 진짜 알짜배기 미친 사업부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