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티블러드같은 걸
스토리 네타 때문에 낼 수 없다 그럴 거면
다 끝내고 내는 게 맞는데
굳이 월희 전편 끝내고 낸 뒤에
FGO 캐릭터를 DLC로 추가할 거면
이러면 결국
월희 전편이랑
월희 후편이 별개의 다른 작품이란 소리밖에 더 되나
이어지긴 한다 그러면 사실상 거짓말이고
그보다 이럴 거면
격겜 신작으로 새로운 스토리랑 설정을 내라고 하기엔
프랑스빵이라는 제작사가
퀸 오브 하트 99 같은 것도 보면
캐릭터 한 30개 정도있기는 한가
근데 투하트 기반으로 만든 동인 게임이니까
길티기어같은 건 너무 모험이란 느낌인 건지
아니면 애초에 제작 능력이 안되는 걸 수도 있고
14명의 캐릭터가 전부
조작감이 똑같다 그러면
이거 그냥 무쿠진 1명이란 소리인데
랜덤 캐릭 돌려서 누가 나오든 똑같은 거면
근데 킹오브 시리즈는
애초에 고점이 낮고 저점이 높아서
캐릭터 운용이 쉽다 그러면
철권 시리즈는 고점은 높이고 저점을 낮춰서
아무나 들어와서 마스터가 어렵냐 그러면
입문은 쉬운데
그만큼 나가 떨어지기 편하니까
아무튼 멜티 블러드
14명은 너무 적은데
월희 팬게임 가월십야같은 거 얘기하고
캐릭터 렌 1명 추가했던가
시엘 7성전 당근 먹는 애랑
시키 아빠?
후속편 나오면 기존 캐릭터 전부 있는 건 맞다 그러면
그래봤자 20명도 안될 거 같은데
스토리가 있긴 할까 싶고
멜티블러드 타입 루미나도
스토리같지도 않고 스토리 없는 거 같던데
근데 뭔가
네타를 피하겠다 그러면
월희 전편 다 써져있고
후편 다 써져있는데
후편 스토리 지뢰 안밞는다는 얘기를 하는 건데
보통 전편 스토리 진행하고
멜티블러드 스토리 진행하고
후편 스토리 진행한다 그러면
만들면서 진행해야 되는데
이건 왜
뭔가 마법사의 밤처럼
이미 아주 오래전에 썼던 글을 피하는 느낌인 거 같은데
그러니까 리얼타임으로
지금 당장 일하면서 만들어 나가는 게 아니라
스토리 사이에 외전 스핀오프 느낌인가?
이러면 월희 후편이 사실
월희2 같은 느낌이라는 건데
이게 월희가 아니라 다른 작품이었다 그러면
프로토 타입?
근데 아무튼
킹 오브 파이터 98처럼
SNK 올스타 총출동 게임 만든다 치면
FGO는 700명 넘어가는 서번트 때문에
올스타는 무리인데
애초에 FGO가 이미 올스타 총출동 게임이면
DLC로 FGO 캐릭터 콜라보 참전은 무리수같단 느낌이고
올스타 게임이 이미 있는데
신작 격투 게임을 SNK에서 만들고
쿠사나기 쿄 참전시키는 느낌인 거 같은데
이러면 전작 주인공들 때문에
기존 주인공이 아무것도 못하지 않나
그니까 페이트를 배제하는 방향성이 아니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격투 게임이 나온다 치면
아포크리파도 나와야 되고
제로도 나와야 되고
창은도 나와야 되고
프리즈마 이리야도 나와야 되고
다 나와야 된다 그러면
페이트 IP 시리즈 계획 시행하기 전에는
페이트 vs 월희같은 얘기도 곧잘 나오긴 했던 거 같은데
월희 묻어버리고
마밤 발굴하고
갑자기 리메이크한다더니 지금 이 상태고
월희에서 14명
페스나에서 14명
마밤 3명
뭐 이런 식으로 30명만 나와도
캐릭터 많고 볼륨 좋고
게임 재밌고
스토리도 빠방하냐 그러면
격겜만이 아니라
게임에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하냐고 피력하던
타입문이라는 회사가
마치 그걸 부정하듯이
스토리 네타바레 피한다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꼬라지보면
멜티블러드 신작 나온다 그래도 반갑지가 않은 느낌인데
보통 킹오브 98처럼
캐릭터 42명쯤이면 대전 격투 게임으로서
완성도가 높아져서
완성되었다는 느낌인 거 같은데
걔네들만 봐도 추가 캐릭터는 필요없다는 느낌이고
추가 캐릭터보단
다음 작품이나 새로운 신작 만들어야 된다는 느낌
거기다 이 게임은
올스타전이라서
다른 작품 3~4개 합친 거라 42명인 거니까
거기다 캐릭터 바리에이션으로 2가지 모드 나누거나
더 뭔가 풍족하게 만들었다 그러면
오로치, 팔걸집같은 건 없고
루갈만 나오는데도
99부터 2001까지 캐릭터 늘리면서 스토리 진행해도
K같은 캐릭터나
밸런스가 제일 좋은 격투 게임이 있기는 했냐는 건데
무한 콤보 아니면
한방치면 끝나는 이상한 게임이 격겜이니까
근데 캐릭터만 봐도
스토리가 보여야 되고
오로치만 봐도
오로치 셀렉은 못하지만
있기만 해도
아 보스 캐릭터라서 있는 거구나 그러면
무슨 내용이냐 이건데
루갈은 캐릭터 창에 있는데도
뭐했던 새끼인지는 모르잖아
그냥 거기 나쁜 녀석처럼 있기만 하고
근데 격겜이 그런 거냐 그러면
98도 사실
테리 보가드 <- 이런 캐릭터보면 무슨 스토리가 있냐는 건데
전부 개그 캐릭터로 변했다 그러는 것도 이해가 가는 게
불꽃 잃어버린 야가미 이오리란 캐릭터가 나오면
이오리 해본다고 골랐다가
아니 이 새끼 왜 이래? 그러면서
성능 구려진 거 보고
추억에 빠지는데
혹은 폭주 이오리처럼 와 존나 빨라 존나 쎄다 그러면
성능 때문에 스토리 궁금한 건 맞으니까
사실 팔걸집이고 오로치의 피가 섞여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이겨내고
치즈루 쿄와 함께 삼신기로서 오로치를 물리친다.
삼신기팀 스토리
근데 멜티블러드는
꿈의 대결이라 그러기엔
꿈의 무대가 펼쳐지고
그 꿈속에서 등장한 악몽같은 존재
1명씩 격파해 나가는데
거대 아키하
오시리스의 모래
로어
스토리 모드에서 만나는 보스가 재밌냐 그러면
데빌 카즈야
아자젤 깨는 거랑 똑같은 느낌일 거 같은데
어떻게 이기냐 그러면서
스토리상에서 캐릭터가 어떤
심적인 변화같은 게 있기라도 했냐 그러면
시온이 흡혈귀 시온으로 변한다 정도인 거 같은데
뭔가 대전 게임이니까
서로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가 있어야 된다 생각하면
마이에게 사랑을 받아서 파워를 각성한 앤디라던가
결국 뭔가
성능이 재미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동급인 캐릭터가 있어야 재미있다고 하기엔
다 비슷비슷한 캐릭터만 있어서 재미있냐 그러면
주인공들 모아두면 누가 제일 쎌까? 같은 건데
쿠사나기 쿄 vs 테리 보가드
좆간지 담당끼리 싸움 시키면 누가 제일 멋있냐 이건데
히로인중에 누가 제일 이쁘냐 그러면
시라누이 마이 이긴 캐릭터는 없던 거 같고
월희
토오노 시키 - 나나야 시키
토오노 아키하 - 홍적주 아키하
알퀘이드 - 폭주 알퀘이드
시온 - 타타리
시엘 - 7성전 시엘
히스이 - 코하쿠
메카 히스이 - 거대 아키하
렌 - 하얀 렌
타타리 - 최종보스
네로 카오스 - 중간보스
오시리스의 모래 - 최종보스
아리마 미야코 - 최종보스
유미즈카 사츠키 - 중간보스(아님)
아오자키 아오코 - 최종보스
키시마 코우마 - 그냥 참전
네코 알퀘 - 네코 알퀘 카오스
리즈바이페
아키타입 어스
미하일 로아 발담용
료우기 시키 -> 콜라보 느낌
콜라보 특징 -> 스토리 없음
크로스 오버, 유니버스
각자가 등장하고 나서
자기 작품에 영향을 끼치는가 아닌가
월희 + 콜라보 20개에
쿠마 팬더처럼 바리에이션 캐릭터 1개씩은 항상 있다
이게 멜티 블러드라 그러면
리메이크 멜티블러드는 콜라보 포함 14명인데
마법사의 밤 등장인물보다 적은 거 아닌가 싶고
비슷한가? 말이 되나 이게
애초에 콜라보 캐릭터라고
료우기 시키 1명만 등장하는 게 아니라
타입문 올스타전이었으면
공의 경계에서
료우기 시키
아오자키 토우코
아사가미 후지노
아라야 소렌
이런 캐릭터 등장해서
스토리 원작이랑 똑같이 재탕한다 쳐도
아라야 소렌이 등장하면
전혀 다른 스토리를 진행하거나 전개한다 그러면
왜 아라야 소렌이 캐릭터로 있어야 되는지
납득이 안가니까.
이건 FGO에서 그 기억은 없는 네로 비너스다. 그러면서
이미 이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인 거 같고
왜 아라야 소렌이랑 싸워야 되나 그러면
영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해보는 게 중요한 거니까
어떻게 해야 재미있을까에 대한 거지만
아라야 소렌으로 이기면 어떻게 되는 거야에 대한 건데
미래가 달라지나?
그러니까 스토리를 보여준다 그러면
캐릭터 개인 스토리랑
메인 스토리를 별개로 취급하는 느낌인데
애초에 멜티블러드도
타타리가 이길 때의 엔딩같은 거 준비하니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에미야 시로 - 세이버
토오사카 린 - 아처
바제트 - 랜서
코토미네 키레이 - 길가메쉬
마토 사쿠라 - 라이더
쿠즈키 소이치로 - 마토 신지
캐스터 - 어새신
이리야 - 버서커
마토 조켄 - 진 어새신
카렌 - 어벤저
얘네도 딱 20명인데
구 월희 + 페스나 합치면 40명으로
완성도 높은 대전 격투 게임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자기 바리에이션 빼고
사실 월희 + 페이트만이 아니라
1~2개 더 플러스한다 치면
마법사의 밤이나 공의 경계는 해봤자
14명도 안될 거고
신 월희도 보면 14명도 안되는데
뭘까
단편인가
스토리 분량 짧게 느껴질 정돈가
아니면 아예
올스타전이라 그러면서
다른 신작 격겜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근데 가월십야가 팬게임이고
할로우 아타락시아가 팬게임인데
멜티블러드는 뭐였던 걸까
그러다 페이트는 격겜도 나오긴 했지만
지금처럼 뭔가
페이트 올스타전이 가능할 정도로
타입문 메인 IP가 되어버린 거 같지만
오히려 이래서
페이트 주인공이 누구냐 그러면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같은 소리나 할 거 같은데
멜티블러드의 주인공이 누구냐 그러면
시온이었던 거 같은데
멜티블러드 타입 루미나 주인공은 대체 누구냐
신작은 렌으로 광고하던데
렌같지도 않고
근데 요즘 격겜은
50명도 적은 거 같은데
캐릭터 선택창만 놓고 보면
철권처럼 주인공은 없고 엑스트라만 있는 거 같다 치면
주인공급 캐릭터는
3명은 나와야 된다 그러면
그 주인공들 주변인물도 필요하다 그러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인
3인 체재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안되는 이유가
결국 주변인물이 하나도 없어서 그렇단 느낌인데
히로인이나 라이벌도 없고
초전자포는 따로 주인공이 되어버리고
라이벌은 주인공으로 격상하고
격투 게임으로 만들 수 없다고 해야 되나
근데 월희 리부트는
기존 월희의 시리즈로서의 연속성을 부수고
다시 새로 시작해서 만든다는 건데
리메이크가 아닌 이유는
월희라는 작품 하나를 다시 만든 게 아니라
월희 시리즈를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근데 하는 꼬라지보면
가월십야 언급 계속하는 거라든가
월희가 있어서 가월십야가 있는 건데
리부트를 해도 가월십야가 있는 거다 그러면
리메이크면
토오노 시키가 그대로에
몇개 추가해서 만든다는 건데
리부트면
토오노 시키가 뭔데? 라는 느낌인 게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브루스 웨인 = 배트맨인데
대부분 리부트라서
뭐랄까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마음에 안들어서
리메이크한다는 건 본적도 없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음에 리부트하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월드 만든다 그러면
이게 리부트인데
근데 거미에 물린 건 똑같다 그러고
3명 모인 스파이더맨이
어라 너넨 그거 쓰냐
나는 몸에서 거미줄이 나간다 그러거나
같은 사람취급이지만
피터 파커 취급이지만
다른 스파이더맨이라 그러면
리부트니까
토오노 시키는 어디서 완성되는가를 생각하면
선생님을 만났을 때?
아니면 직사의 마안을 개안했을 때?
료우기 시키와
토오노 시키의 직사의 마안은 다르다는 거
근데 리부트 토오노 시키랑
구판 토오노 시키의 직사의 마안이 같다고 그러면
뭔가 리부트니까
성우도 교체하고 그런다고 하면
성우는 그대로인데
캐릭터라 조금 달라진 거 같다 그러면
근데 나나야 시키 설정만 봐도
토오노 시키인 척 하는 다른 시키도 등장하는 것처럼
뭐가 진짜 시키인 거냐 그러면
애초에 나나야 시키가 직사의 마안이 없다 그러면
전투력은 나나야 체술같은 암살술을 극한까지 사용해서
마안이 없는데도 강력하다 그러면
직사의 마안인데
직사의 마안이 아니라고 그러면
이건 진짜 직사의 마안이다 그러면서
신이라도 죽여보이겠다 그러는 거랑 다르게
의안
가짜지만
이 육체는 진짜다 그러면서
근데 뭔가
15명 + 15명 + 15명해서
45명 ~ 50명으로 만들어도
결국 지들끼리 싸우는 거라
뭔가 좀 개노잼인 거 같기는 하네
격겜이면
격겜 보스같은 게 나와야 되는데
스토리 한정 보스라고 그러면
플레이어블이 아니라 NPC로만 등장한다 그러면
사도 27조가
시리즈마다 하나씩 등장해서 격파한다 그러면
페이트는 뭔가
FGO는 그런 느낌으로
보스가 하나씩 등장하는 느낌인 거 같긴 하지만
비스트 등장한다 그러면서
월희2도 결국
사도와 관련되어서
시키가 싸우는 내용이냐 그러다가
시키 설정이 오래 못산다는 걸 깔고 들어가고
토오노가 루트가 진짜라는 느낌이라
알퀘이드는 사족이라 표현하는 느낌인데
항상 나오던 게 알퀘이드 NTR 떡밥이었던 거 같고
스토리만 보면
뭔가 과거에?! 그런 일이?! 같은 느낌인데
월희2 같은 거 얘기해도
뭔가 미래에?! 저런 일도?! 같은 느낌이라
애정표현이 뭔가 살인귀에겐 그것밖에는 없지?
그러면서
료우기랑 나나야가 싸운다 그러면
이게 그들만의 방식이라 그러면
싸우지 못하니까 문제라고 하기엔
맨날 시비걸고
여자들이 캣 파이트한다 그러면
레즈인가 아닌가에 대한 거지만
그래서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반인간 캐릭터 넣고
히로인은 반드시 있어야 되니까
마술협회 시계탑의 로드인 여자 캐릭터가 히로인이라 그러고
아무 능력없이 체급으로 누르는 존재
근데 직사의 마안도 없는 나나야 시키같은 거 생각하면
그게 가장 무섭다는 거니까
공포를 구현화하는 상대 능력자가 만든 캐릭터
이래서 야겜 히로인이라 쳐도
뭔가 감도 안잡히고
주인공이 2명인데? 야겜?
근데 할로우 아타락시아 언급하면서
바제트
카렌은 사실 월희2 캐릭터였다 그러면
NTR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카렌 설정은 애초에 키아라같은 느낌인 거 같고
아사가미 후지노같은 캐릭터는 항상 넣는데 나스가
얘랑 하면 NTR이냐 이건데
스포츠 감각으로 섹스하는 거냐 그러면
뭔가 개그 코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마술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는 게 많아서
이러면 감정보다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건데
애초에
렌이랑 하는 것도
세이버나 사쿠라 라이더도 그렇고
우리들은 식사같은 거 필요없어 그러던 여자가
필요에 의해서 한다고 치면
시키가 좋아하니까
시키랑 그랬으니까
애초에 세이버도 저 이래뵈도 왕입니다.
당연히 해봤죠. 경험은 있습니다 그러면
아 그냐 라고 말하는 게 에미야 시로겠지만
애초에 시엘도 뭔가
이거 뭔가
NTR 논란보다
비처녀 논란이 더 많았던 거 같은데
그래서 재미없었냐 그러면
처녀 캐릭터라는 게 있기는 했냐는 거라
근데 반대로
처녀 캐릭터가 나와서 인기가 많았을까 생각하면
대마인 캐릭터가
다른 남자 만나는 게 가능할까
심즈도 아니고
마토 신지랑 에미야 시로랑 한 여자. 같은 느낌처럼
엔한스와 시키랑 한 여자. 라고 그러면
이러면 뭔가
렌은 그대로인데
토오노 시키는 그대로고
신판 토오노 시키는 사실 토오노 시키가 아니라
엔한스? 인 느낌이라서
토오노 시키인 척 하는데 사실 반쯤 사도화 된 거고
시키처럼 싸우긴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알퀘이드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러면
구작에서는 섹스 돌입하는데
신작에서는 나나야로 변한다 그러면
별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목소리도 그렇고
이중인격같은 것도 아니라 그러는데
음 이러면 괜찮은가
구판 시키
신판 엔한스
합쳐서 월희2 진행
서로 똑같이 생긴 라이벌
사도 27조의 설정이 크게 변경 = 리부트
사도 27조에서 중요한 캐릭터들
엔한스
사츠키 루트
-> 섹스하면?
사츠키는 내꺼다
백익공 트라핌 - 중간보스
더 다크 식스 - 최종보스
알퀘 언니 알토르주 - 히로인
반푼이
반사도 반인간
진조와 사도의 혼혈
근데 결국 스토리뿐이면
스토리에 등장해도
리타 로지앙이라는 사도라던가
마안열차
마안을 수집한다 그러거나
엔한스가 막
근데 막 성격이 잔인해지거나 그러는 게 아니라
총이랑 칼을 쓰는데 쓸데마다
한쪽은 신경 파괴되고 한쪽은 썩는데
냉철하게 참을성이 많아서 고통을 참는다 그러면
이게 뭔가
게임 안하고 나무위키만 봐도 재밌다 그러면
포켓몬스터 게임 안하고
포켓몬 외우기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안먹고
아이스크림 외우기
살인귀가 아니라 복수귀 속성이 있다 치면
알퀘 시엘 스토리는 나왔다 치면
위에 남자 뭔지 모르겠지만
동생쪽이 그 원인이라 치면
근데 대놓고 사도들이 나오는 게 이 시리즈인데
구판 토오노 시키는 뭔가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뭔가 이상한 걸 눈치채고
자기는 휘말리기 싫은데 휘말리는 느낌이라 그러면
신판 토오노 시키는 뭔가
주변에 사도들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이거
물론 구판 토오노 시키도 사도들이 많기는 한데.
키시마 코우마 생각하면
구판은 악몽 구현
신판은 본인이라는데
사도들 등장하니까 나와서 처리하는 게 스토리라 그러면
근데 사도들이랑 관련있는 자들을 꺼냈다 그러면
암굴왕은
로어를 쓰러트렸다는 스토리 때문에 알기 쉬운데
근데 노엘
프랑스 사변의 생존자라던가 묘사보면
또 엔한스 생각나는데
성당교회의 대행자처럼 혈족 전체 몰살
본인은 복수의 이유를 떠올리지 못한다
그건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행자니까.
왜냐하면 자신의 복수를 하는 게 아니니까
아무 이유없이
다른 누군가의 복수를 하는 거니까
왜지
아직 인간적인 부분이 남아있다
인간이니까
그러면 알퀘이드가 피를 빨아도 되는 건 아닌가
직사의 마안은 아니지만 마안에 근접하는 능력
아무런 능력도 없지만
기생하는 걸까
그래서 그 당사자의 능력이 사용가능?
신체 스펙이 압도적으로 높냐 그러면
시엘은 성당교회
성당교회 캐릭터인데
사도27조에 속한 자들
알퀘이드가 사도 27조를 꿰뚫고 있다
엔한스에 대한 이야기
시엘 너야? 네가 그랬어? 쟤한테.
비밀리에 손을 잡은 협력 관계.
언제 손을 잡았는가
아무도 눈치챌 수 없는가
월희2의 아오코
성당교회와 마술협회의 싸움에 참전
시키와 만난 적은 없다
시키가 없었나?
근데 시엘이 완전무장을 해야 될 정도의 적
동생의 복수
노엘의 복수
그러고보면 토오노가 스토리라면서
히로인이 아니라
신규 캐릭터에 박사가 있던데
이게 너무
토오노가 스토리에 이미 사도 27조가 있다는 점이
비참할 수록 구원받는 서사
오빠니까 여동생을 구해야지
미사키시 소우야시
근데 마슈는
영원히 사는 사도보다 더 지독한 결말
영령과 혼합
이런 걸로 미루어보면
흡혈귀가 된 사츠키 구하기. 같은 느낌으로
사도 떡밥이랑 결부해서 판단하면
얘는 결국 영령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살아가게 되는 게 해피엔딩이라 치면
지금까지 싸워왔던 게 전부 뭐랄까
근데 선배를 생각해보거나 그러면
팔라딘 마슈가 된 지금도
이 모든 걸 버리고
솔로몬왕처럼 죽음을 선택할 수 있냐 그러면
이것은 결코 단절과 죽음의 이야기는 아니야.
결국 마슈도
어떤 면에서는 사도와 관련이 있는
연관 인물인 거 같은데
구판 토오노 시키는 뭔가 의도적으로
사도 27조와 관계없는 사이로 그리려는 느낌이던데
되려 신판 토오노 시키는
본인이 사도 27조인 것마냥
사도 27조 친구들이 잔뜩 있는데
여기서 사도 27조들은 서로 안돕고
따로 논다 그러면서 파벌도 있고
서로 싸운다 그러고
그럼 그래도 되는 거 아니냐 싶고
근데 쿠니미츠 성우 생각하고 대전 게임보면
뭐가 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노출은 줄었는데
두부살 캐릭터라
맞아본 적이 없어서
진 고우키
맷집이 존나 약하다
이 악물어라 최강 내 최약은 아플 거다
이 자식의 약점은
맞아본 적이 없다는 거다
그러고보면 누가 때릴까 이런 사람을
하야미 사오리를 때려본 사람 찾습니다
아프다는 말 한번이라도 해본 적 있을까
끄아아악 그러면서 신음하거나
공격형 스피드 캐릭터
쿠니미츠군
해석이 다르지 않네 뭔가. 본인이 원하는 걸까
완벽하진 않은데
완성도라
근데 사도랑 연관있나 생각하다가
퇴마사의 업같은 설정 언급되고
정안
그대로 눌러앉이서
소우야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걸로 엔딩이면
원래 세계로 퇴거하지도 않고
이거 거의 멜티블러드 히로인 취급이라는 거 아닌가
뭐냐 이건
더 나오나
왜 그러는 거지
근데 진짜
본인의 매력은 그렇다 쳐도
왜 우시와카마루인 건지가 좀
다른 캐릭터도 많은데
왜 하필 우시와카마루인 걸까
나스 & 히가시데가 설정 담당이라는데
블라드 3세같은 경우도 있고
시골에서 온 캐릭터같은 느낌인 걸까 그러면
무사시도 생각나지만
보면 뭔가 의도적으로 배치해서 뭔가 생각나게 만들었네
- .
그러고보면 FGO도 격겜처럼 바리에이션 캐릭터로 캐릭터 늘린다 그러면, 우시와카마루가 칭기즈칸이라서 만우절 리요 서번트처럼 살짝 일러 바꾸고. 일러 바꾸면 성능 변하는 캐릭터들처럼 스킬 123 바뀌고 그러면, 모든 이야기가 끝나고, 원래대로 이야기를 하자 그러면 다들 자신을 속이고 누군가인 척을 하다가, 진명해방 진명개방 진명폭로 - .
성배전쟁도 아닌데 우스이 미도리코. 라는 가명으로 지낸다 그러면, 오니를 벤다 그러면. 그러고보면 인류사 부정하니까 사도가 영령보다 쎈 곳인데. 우시와카마루는 그럼 사도보다 약한 걸까. - .
알퀘이드는 싸움을 원한다면 옆반에 있는 얌전한 척하지만 본성 날카로운 안경 남학생에게 참견하러 가자고 제안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 - .
이 부분이 토오노 시키를 평가하는 느낌이 아닌 거 같네 - .
죽을 고비를 겪고 나서 인생 달관한 스즈메의 문단속의 여자아이같은 남자아이 - .
스즈메가 얌전한 척 하지만 본성이 날카로운 캐릭터라 그러면 - .
누군데 그거 - .
우시와카마루 옷 입힌게 아키하랑 코하쿠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