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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문피아에서 수급할 수 있는 맛이랑 조금 다른 맛을 그런 공모전들을 통해 찾아내려눈 거 같음

엔리즈 공모전은 지원 가능한 작가풀을 학생으로 한정해서 좀 젊은 테이스트 가진 작가층 확보하려고 했던 거 같고,

jhs 공모전은 뭐 문피아에서 무협이 약세인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 그쪽 확보하려고 연 느낌이고,

제이플 공모전은 최애캐를 타이틀에 둔 만큼 캐빨에 비중을 줬으면서, 동시에 성별 다른 독자층도 일부 수용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을 찾는 듯한 느낌이었고.

물론 전부 쿄야마의 뇌피셜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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