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유교 ㅈㄴ 까면서 말이 권력자와 백성 둘 다 겨누는 양날의 검이지 유독 백성을 향해서 휘둘러지는거면 먼가 문제있는거 같지않냐? 라고 말하는 내용이 나오는 화에 맹자의 역성혁명론 맛보여주고싶다는 댓글이 베플임... 아니 작중에서 그거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이라고 돌려까고잇잔아요... 얼마나 유교를 사랑하는겁니까
정확히는 유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상상속 완전무결한 가상의 조선을 사랑하는거
조선인의 한계인 거죠 ㅇㅇ
생각해보니 역성혁명맛 보여주고 싶다는 것도 웃기지 않냐
역성혁명이라고 해봤자 결국 윗대가리 갈아치워지는 거지 사람 급 나눠서 착취하는 건 그대로인데 자칭 21세기 민주시민이 그딴 소리 한다는 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