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
따뜻한 나무난로 2016년 12월 29일 밤
전성기.(jsg2015st)
2016-12-29 22:53
추천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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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요, 글 좀 자주 쓰세요..죽은줄 알았어요 ㅋㅋㅋ
우아.. 따뜻 따뜻
2016년 잘 보내시고 2017년 노가다 비디오 교육용과 뮤직비디오 부탁해요.
사진으로 올려라.
성기는 갈수록 속세로 회귀하려는 심리가 강한 듯. 본인 얼굴을 영상으로 남기려는 의지는...아니다.
단열이 안돼서 나무를 진짜많이 먹는구나
컨테이너의 한계인 듯. 숯을 이용한 코다츠 방식이 좋을 거 같다. 방바닥을 일식으로 함 만들어 봐라. 여튼, 잘 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