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은 후, 나무난로 앞에서 강낭콩 까기
강낭콩 까기 2016년 12월 30일 금욜 밤
전성기.(jsg2015st)
2016-12-30 22:53
추천 8
댓글 10
다른 게시글
-
형들 돼지농증 하나 할라는데 자본금얼마 필요합니까? [1]갓무원농부(14.45) | 16.12.29추천 1
-
따뜻한 나무난로 2016년 12월 29일 밤 [8]전성기.(jsg2015st) | 16.12.29추천 4
-
전성기 아재요, 살아는 있나요?? [1]ㄱㄷ(61.109) | 16.12.29추천 1
-
어제 kbs 시사저널 창 방송 보셨나요?? [2]익명(61.109) | 16.12.29추천 15
-
정치쪽은 정말로 더러운짓을 많이하는듯 .jpg [2]익명(178.20) | 16.12.28추천 0
-
성기 있냐? [4]낫(119.195) | 16.12.27추천 0
-
우리 성기...겨울 난방은 어케하니? [2]성기야,(119.195) | 16.12.25추천 0
-
돌 + 나무 문 [12]전성기.(jsg2015st) | 16.12.24추천 12
-
나는 농랑캐다 [2]농사장인(14.35) | 16.12.20추천 0
-
농부님들 여쭤볼게 있는데요 답변 좀 부탁 드려요. [1]익명(59.15) | 16.12.20추천 0
성기야, 왜 자꾸 셀프 동영상 올리냐? (함.. 감상해볼게.)
남을 의식하니깐... 깍지 하나 까는 거에도도 어깨에 힘이 들어감.
난로는 자작은 아니고 구입했네. 난방은 전기 이용핳 듯하고.
저번의 연통 구입은, 저 난로때문이였나 봄.
목욕은 장날에 읍내 나가서 해결하냐? 아님, 별 보고 함?ㅋ
배는 안 나왔네. 나보다 건강한 듯. 잘 자라.
초대하면, 호주산 소고기 사들고 놀러감.ㅋ
호젓하네요
한겨울 한밤중에 화장실갈 땐 어떡해요?
형님 새해예도 건강하시고 바라시는일 다 잘되세요 고기좀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