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울타리 작업
돌 울타리 작업 2017년 1월 3일
전성기.(jsg2015st)
2017-01-03 23:15
추천 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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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no
누더기 바지 안파시나요?
보는 내내 온 삭신이 아파오네요. 아이고 허리야...
아저씨. 북한으로 가면 충분히 경쟁력있겠다. 강제동원되서 일하는데 가면 정은이한테 훈장받을 수도 있어요.
ㄴ 저런 작업을 힘들어 하면 이미 육체적 인간으로서 정상범주에 들지 못함을 의미함. 육체가 정상이 아니면 정신도 정상일 수 없음은 자명한 것. 그러므로 저런 작업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무난하게 수행함이 자연스러운 것이라 보면 됨. 그러나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그런 자연스러움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함정.
ㄴ 나는 공산주의는 목숨걸고 차단하는 사람이다. 내가 북한으로 강제동원되면 내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것이 될 것임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나는 자유를 마시고 사는 사람이고, 창조와 진취는 자유를 바탕으로 피어나며, 그런 창조와 진취는 내인생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ㄴ 1960년대와 70년대 중반까지는 남한이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못 살았다. 이시절 북한의 경제력은 모든 면에서 남한보다 한 수 위였음은 자명하고, 이것을 왈가왈부하는 것은 쓸데없는 헛짓거리 토론임은 확실하다. 그런데 내가 만약 1960년대와 70년대 중반의 이시절에 남한과 북한을 선택해서 살아라고 한다면, 나는 남한을 선택할 것인데, 왜냐하면 자유때문이지. 그만큼 나는 일부사람들에 의한 집단 통제시스템을 싫어한다.
아재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연락 안 왔어요?
ㄴ 던져버림
육체적 정상이 뭐냐? 성기는 외로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