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상한 우리의 성기임.
담은 경계심의 발로임. 성기는 친근한 군상이기도 한데...고립을 자초하는 거 보면...좀 안타까움.
성기 주둔지 옆에 저런 돌무더기가 옆에 있다면, 올 봄에는 덩굴작물 함 심어 봐라. 용량이 조금 큰 종이 포트와 거름 조금이면 대풍을 이룰 듯.
뭔가 수상한 우리의 성기임.
담은 경계심의 발로임. 성기는 친근한 군상이기도 한데...고립을 자초하는 거 보면...좀 안타까움.
성기 주둔지 옆에 저런 돌무더기가 옆에 있다면, 올 봄에는 덩굴작물 함 심어 봐라. 용량이 조금 큰 종이 포트와 거름 조금이면 대풍을 이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