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올해의 각오를 여기에 남기고, 밭에 갈란다.금연이나 금주는 아니고.품질관리사나 유기농기능사 함 딸 생각임.전산자격증은 컴활1급도 병행하고(물론, 작년에 2급 준비하다...접었음.ㅋ)갈수록...교양이 퇴화 돼서....... 한국사와 한국어, 한자 검증 시험도 볼 계획임.토익도.여긴, 날씨가 마이 풀렸네. 즐농하면서 즐공해보자.ㅈ1년이 참 짧음.
공부란거 꽤 어려운거 같음. 큰 차를 미는것처럼 웬만큼 힘을 계속 주지 않으면 잘 움직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