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서 가리비와 문어, 해삼 성게도 잡아 먹었다는.
(물이 억수로 맑음. 해녀들도 출장오고.)

오만디 양식도 많이하고. 시금치도 많이 함.

함, 맞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