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 쌓았네. 근데, 굳이 필요 없는 짓임.(경계의 구분은 별론이고)성기는...힘이 남아도는 게 맞음. 계속 일을 찿아서 에너지를 소비해서 홀몬의 균형을 유지하는 듯.(농이다.ㅋ)
오늘밤, 혼술 중인데....성기야 함께하자.ㅋ
아니...왜 저기에 돌담을 만들까? 문득, 성기의 고로면 입성 이전의 과거가 궁금해짐.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