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닐구야, 내가 이런 글 올리는 것은, 니가 쓴 이번 본문글만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전성기.(jsg2015st)2017-01-21 23:31
아래, 닐닐구 니가 쓴 여러글들을 처음에는 그냥 웃으면서 지나쳤는데, 자꾸 닐닐구 니가 쓴 여러글들을 읽다보니, 아무래도 정신계통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진지하게 말하는 거다. 이왕이면 부산시내에 있는 큰 종합병원 정신신경과에 하루 예약하고 검진받아 봐라. 그게 최선으로 보인다.
전성기.(jsg2015st)2017-01-21 23:33
성기야, 고로면에서 니가 겪은 착오와 고오를 공유해라는 거임.
울성기(119.195)2017-01-21 23:35
과오.
울성기(119.195)2017-01-21 23:35
일반적인 디시에서의 그런 폐인과 닐닐구 너와는 차원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전자는 그냥 재미차원의 놀이인데, 닐닐구 너는 내가 2년여 지켜봤는데, 디시 폐인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닐닐구 너는 진짜 현실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빨리 정신신경과 가서 검진 받아봐라. 정신계통의 병은 방치하면 더 심해진다. 빨리 정신신경과 가서 검진 받아봐라.
전성기.(jsg2015st)2017-01-21 23:38
닐닐구 너는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겠지만, 제 삼자가 지켜보기에, 글의 전개, 논리, 합리성에서 정상적인 차원의 진행이 전혀 감지 되지 못하고 있음이 확연히 보여진다. 그런데 디시폐인의 경우는 이것이 장난이지만, 닐닐구 너는 내가 보기에 디시폐인의 그런 장난차원의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보기에 점점 상태가 나빠지고 있음도 느껴지고......
전성기.(jsg2015st)2017-01-21 23:42
그래....앞으로 아닥할까?
울성기(119.195)2017-01-21 23:46
아닥 할지 말지 성기 아저씨 한테 물어보는 거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닐닐구님 제가 진단할 께요. 아저씨의 병명은 상사병입니다. 자나깨나 성기 아저씨 한테 꽂혀서 정신줄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상사병의 가장 확실한 치료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고 더 나아가 그 상대와 사랑을 하는 것 입니다. 근데 치료가 가능 할지 모르겠네요. 성기 아저씨가 고쳐줄것 같지 않은데...
진지하게 충고하는데, 병원 함 가봐라.
닐닐구야 정신신경과 함 가봐라.
닐닐구야, 종합병원 정신신경과 추천한다.
닐닐구야, 내가 이런 글 올리는 것은, 니가 쓴 이번 본문글만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아래, 닐닐구 니가 쓴 여러글들을 처음에는 그냥 웃으면서 지나쳤는데, 자꾸 닐닐구 니가 쓴 여러글들을 읽다보니, 아무래도 정신계통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진지하게 말하는 거다. 이왕이면 부산시내에 있는 큰 종합병원 정신신경과에 하루 예약하고 검진받아 봐라. 그게 최선으로 보인다.
성기야, 고로면에서 니가 겪은 착오와 고오를 공유해라는 거임.
과오.
일반적인 디시에서의 그런 폐인과 닐닐구 너와는 차원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전자는 그냥 재미차원의 놀이인데, 닐닐구 너는 내가 2년여 지켜봤는데, 디시 폐인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닐닐구 너는 진짜 현실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빨리 정신신경과 가서 검진 받아봐라. 정신계통의 병은 방치하면 더 심해진다. 빨리 정신신경과 가서 검진 받아봐라.
닐닐구 너는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겠지만, 제 삼자가 지켜보기에, 글의 전개, 논리, 합리성에서 정상적인 차원의 진행이 전혀 감지 되지 못하고 있음이 확연히 보여진다. 그런데 디시폐인의 경우는 이것이 장난이지만, 닐닐구 너는 내가 보기에 디시폐인의 그런 장난차원의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보기에 점점 상태가 나빠지고 있음도 느껴지고......
그래....앞으로 아닥할까?
아닥 할지 말지 성기 아저씨 한테 물어보는 거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닐닐구님 제가 진단할 께요. 아저씨의 병명은 상사병입니다. 자나깨나 성기 아저씨 한테 꽂혀서 정신줄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상사병의 가장 확실한 치료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고 더 나아가 그 상대와 사랑을 하는 것 입니다. 근데 치료가 가능 할지 모르겠네요. 성기 아저씨가 고쳐줄것 같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