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업이라는 것은 경제라는 개념이 발생하고 난 이후에 등장하는 것이라는 전제가 필요함. 경제개념 발생 이전에는 어떤 행동이건 그건 단지 생존을 위한 행위로 봐야하는 것임. 그건 사람과 동물의 행동에 차이점이 없지. 사냥,채집같은 것처럼 말이야. 그리고 경제활동을 전혀하지 않는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경작도 여기에 속한다고 볼수있음.
유동(121.182)2017-01-22 03:31
이 말은 경제활동이 배제된 자가소비 경작행위는 직업이 아니므로 농업도 아니라는 것이지.
유동(121.182)2017-01-22 03:33
가정주부가 자기 식구들끼리 먹으려고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요식업이 아닌 것과 같은 이치.
유동(121.182)2017-01-22 03:35
전성기가 오로지 자가소비에만 그치고 있다면 전성기는 사실 사회학적 개념므로 보면 직업이 없는 것이라 할수있다. 물론 농업인자격요건이나 농업경영체등록 등과는 별론으로 말이다. 만역에 농업인자격을 취득하고 있으나 오리지 자가소비에 그칠뿐 매출이 전혀 없다면 사실상 휴업상태가 되는 것이다. 만약에 식당을 차리고 사업자등록은 해놨는데 음식을 한번도 판 적이없다면?
유동(121.182)2017-01-22 03:42
결론 : 전성기는 서류상(법률적, 행정적)으로는 농업인이 맞고 실제(사회학적관점)로는 농업인으로 볼 수 없고 무업자 혹은 무직자로 보는 게 맞음. 경제활동(=직업활동) 의사가 없으므로 사회학적으로 실업자에는 포함되지 않음.
유동(121.182)2017-01-22 03:49
적절한 표현 : 전성기=자가소비 경작인
유동(121.182)2017-01-22 03:51
농지법 농업인과 농관원 농업경영체등록과 별도로 또다른 해석을 내 놓으면 그것이야 말로 별론이다. 그리고 직업으로써 농업을 위해서 농작물 팔아서 백원 수익내고, 그것으로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데 백오십원이 들어갈 경우, 오십원은 빚이다. 그런데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직접 재배해서 해결하면 빚은 없다. 전자를 고집하면 병신이지.
전성기.(jsg2015st)2017-01-22 08:11
농업경영체등록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이것은 국민연금 반액지원, 건강보험 반액지원, 직불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농관원과 농식품부에서 관련한 혜택을 보는 사람에 한해서 엄청나게 매년 몇번씩 실경작이 이루어지는지 현장점검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 현장점검에서 한번도 통과하지 못한 적이 없다. 그리고 그런 점검과정에서 나에게 어떤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소리도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 내가 진행하는 방식이 텃밭 자가소비 수준이었다면 나는 관련한 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진행방식이 정상적인 경작방식에 조금도 위배됨이 없기에 아무런 문제없이 혜택을 보는 거다.
전성기.(jsg2015st)2017-01-22 08:16
유동은 항상 삼단논법의 첫번째 문장에 대해서 전혀 검증없이, 두번째 세번째 문장만 가지고 왈가활부함에 있어서 탁월하다고 본다. 그런데 이런 왈가왈부는 공허할 뿐이지.
전성기.(jsg2015st)2017-01-22 08:18
유동의 논리에 따르면, 농업이라는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빚을 내면서까지 희생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오직 농업을 위해서말이다. 이게 병신논리라는 거다. 빛좋은 개살구가 이런거지. 현실에서는 조상대대로 물려온 논밭을 경매로 날려버린다. 그래도 농업이라고 고집하고 앉아 있으면 상병신이지.
전성기.(jsg2015st)2017-01-22 08:27
유동논리라면 고려조선시대 농사지은 사람들은 농업을 하지 않았다는 말도 성립하게 된다. 그시대 대지주가 생산한 농작물정도만이 비농업인에게 식량으로 돌아갔으며, 일반 70~80% 정도되는 일반서민농사꾼은 자가소비가 일반적이었다. 그리고 고려조선시대도 경제개념이 발생했음은 당연하다.
전성기.(jsg2015st)2017-01-22 09:11
농사는 돈이 아니라, 먹거리로부터 개념을 이끌어내어야 진정한 가치가 성립하게 된다. 그러나 배고픔을 돈(지폐, 동전)먹어서 해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한해서 내 논리는 성립하지 않음을 인정하겠다.
일단은 업이라는 것은 경제라는 개념이 발생하고 난 이후에 등장하는 것이라는 전제가 필요함. 경제개념 발생 이전에는 어떤 행동이건 그건 단지 생존을 위한 행위로 봐야하는 것임. 그건 사람과 동물의 행동에 차이점이 없지. 사냥,채집같은 것처럼 말이야. 그리고 경제활동을 전혀하지 않는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경작도 여기에 속한다고 볼수있음.
이 말은 경제활동이 배제된 자가소비 경작행위는 직업이 아니므로 농업도 아니라는 것이지.
가정주부가 자기 식구들끼리 먹으려고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요식업이 아닌 것과 같은 이치.
전성기가 오로지 자가소비에만 그치고 있다면 전성기는 사실 사회학적 개념므로 보면 직업이 없는 것이라 할수있다. 물론 농업인자격요건이나 농업경영체등록 등과는 별론으로 말이다. 만역에 농업인자격을 취득하고 있으나 오리지 자가소비에 그칠뿐 매출이 전혀 없다면 사실상 휴업상태가 되는 것이다. 만약에 식당을 차리고 사업자등록은 해놨는데 음식을 한번도 판 적이없다면?
결론 : 전성기는 서류상(법률적, 행정적)으로는 농업인이 맞고 실제(사회학적관점)로는 농업인으로 볼 수 없고 무업자 혹은 무직자로 보는 게 맞음. 경제활동(=직업활동) 의사가 없으므로 사회학적으로 실업자에는 포함되지 않음.
적절한 표현 : 전성기=자가소비 경작인
농지법 농업인과 농관원 농업경영체등록과 별도로 또다른 해석을 내 놓으면 그것이야 말로 별론이다. 그리고 직업으로써 농업을 위해서 농작물 팔아서 백원 수익내고, 그것으로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데 백오십원이 들어갈 경우, 오십원은 빚이다. 그런데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직접 재배해서 해결하면 빚은 없다. 전자를 고집하면 병신이지.
농업경영체등록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이것은 국민연금 반액지원, 건강보험 반액지원, 직불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농관원과 농식품부에서 관련한 혜택을 보는 사람에 한해서 엄청나게 매년 몇번씩 실경작이 이루어지는지 현장점검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 현장점검에서 한번도 통과하지 못한 적이 없다. 그리고 그런 점검과정에서 나에게 어떤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소리도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 내가 진행하는 방식이 텃밭 자가소비 수준이었다면 나는 관련한 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진행방식이 정상적인 경작방식에 조금도 위배됨이 없기에 아무런 문제없이 혜택을 보는 거다.
유동은 항상 삼단논법의 첫번째 문장에 대해서 전혀 검증없이, 두번째 세번째 문장만 가지고 왈가활부함에 있어서 탁월하다고 본다. 그런데 이런 왈가왈부는 공허할 뿐이지.
유동의 논리에 따르면, 농업이라는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빚을 내면서까지 희생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오직 농업을 위해서말이다. 이게 병신논리라는 거다. 빛좋은 개살구가 이런거지. 현실에서는 조상대대로 물려온 논밭을 경매로 날려버린다. 그래도 농업이라고 고집하고 앉아 있으면 상병신이지.
유동논리라면 고려조선시대 농사지은 사람들은 농업을 하지 않았다는 말도 성립하게 된다. 그시대 대지주가 생산한 농작물정도만이 비농업인에게 식량으로 돌아갔으며, 일반 70~80% 정도되는 일반서민농사꾼은 자가소비가 일반적이었다. 그리고 고려조선시대도 경제개념이 발생했음은 당연하다.
농사는 돈이 아니라, 먹거리로부터 개념을 이끌어내어야 진정한 가치가 성립하게 된다. 그러나 배고픔을 돈(지폐, 동전)먹어서 해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한해서 내 논리는 성립하지 않음을 인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