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버지가 지혜가 무지무지한데 그 분을 존경하듯이..
나도 울성기님을 한 편으론 좋게 봄..
물론 자유주의자나 좌파식 농사꾼을 한 켠으론 인정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가득함..
농갤에 농사꾼만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 알 것 같긴해도...
여긴 디시갤답게 여러사람이 들어올 수 있는 곳...
또한 운전면허가 없는 나를 비아냥대는 것도 기분은 나쁘지만
한 켠으론 괜한 비방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걱정해주시는 걸 모르는 건 아님..
울성기님이 지나친 원리원칙주의에서 벗어나 여러사람을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이 되시길...
그것이 진정한 농꾼임...
자추.
난...수꼴아님. 왜 자꾸 수꼴로 모니. 보리밭은 여전히 유약함.ㅎ
곱표 줄게.
만나봐야 알지....나 여전히 유약함...ㅠㅠ
ㄴ만나 봐?
수꼴인지 아닌지는 만나봐야 안다는 말...물론 난 여전히 유약함..